아기 강아지를 데려 왔을 때

아기 강아지를 데려왔을 때 첫날은 중요한 순간이며, 강아지에게 잊혀지지 않는 경험이 됩니다. 따라서 현재의 장소가 최고 안락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신경을 좀 써 주셔야 합니다.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은 2개월이 안 된 강아지를 데려와선 절대 안 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어미 젖에 함유된 강아지에게 필요한 영양소 결핍 등 엄마와의 이별을 감당하지 못해 예기치 않은 불상사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아기 강아지를 데려 왔을 때, 도움이 될 만한 정보입니다. 참고 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기 강아지를 데려 오기전,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기 강아지를 데려 오기전,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 집 안에 강아지를 위한 안전한 공간을 마련해 둡니다. 전선, 작은 물건, 독성 물질 등에 주의하고, 강아지가 다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조심하세요.

✔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오면 많은 가족들의 관심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첫날은 간단한 가족 소개만 하는 것으로 하고, 한 사람이 전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아기 강아지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게 해주고, 적당한 양의 물과 음식을 주도록 합니다. 강아지의 사료나 간식은 이전 환경과 동일하게 제공하는 것을 권합니다.

✔ 아기 강아지는 자주 화장실을 가야 합니다. 강아지가 용변을 볼 때는 밖으로 나가던지, 아니면 (화장실을 만들어)용변은 이곳에서 봐야 한다는 것을 주지 시킵니다. 성공하면 과한 칭찬과 간식 보상을 해 줍니다.

✔ 강아지가 집안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때, 위험한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감시해야 합니다. 처음 온 강아지는 모든 것이 신기할 것입니다.

✔ 강아지에게 애정을 아끼지 마십시오. 부드럽게 만져 주고 칭찬해주면 강아지는 더 빨리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것입니다.

강아지를 데려 온 첫날에는 새로운 환경과 가족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름다운 추억을 제공하고 불안을 최소화하여 강아지의 빨리 적응을 돕도록 해야 합니다.

아기 강아지가 엄마를 찾을 때

처음 온 아기 강아지가 엄마를 찾는 것은 자연스러운 행동이며, 새로운 환경으로 옮겨왔을 때 불안감을 느낄 수 있게 마련입니다. 엄마를 찾을 때 강아지에게 안정감을 주고 안심시키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강아지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장소를 마련해 줍니다. 부드러운 이불이나 담요를 이용해 강아지가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 강아지와 꾸준한 상호 작용을 통해 안정감을 주도록 합니다. 부드럽게 만지고 쓰다듬어주면 강아지는 더 편안해질 것입니다.

✔ 수시로 조금씩 음식과 물을 줍니다. 그렇게 하면 올바른 영양 유지도 되지만 강아지의 안정성과 주인과 신뢰도가 깊어집니다.

✔ 아기 강아지가 엄마를 찾을 때 주의를 기울이고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한 놀이를 통해 강아지의 주위를 다른 곳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 떠들거나 시끄러운 활동을 자제하고, 조용하고 안정된 환경을 조성해 줍니다. 또한 무리하게 자극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만약 다른 강아지가 있다면, 다른 강아지와 친분을 쌓을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줍니다. 다른 강아지의 존재는 새로온 강아지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

✔ 중요한 것은 강아지가 엄마를 찾는 행동은 일시적이라는 것입니다. 길어야 2일? 대부분 하루가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강아지를 최대한 이해하도록 노력해 줘야 합니다.

강아지가 새로운 가족과 환경에 적응할 때 일시적으로 엄마를 찾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과정에서 강아지에게 따뜻한 환경과 사랑을 제공해야 할 것입니다.

처음 데려온 강아지 음식

아기 강아지를 데려왔을 때 올바른 음식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어린 강아지는 성장 단계에 있으며,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아래는 어린 강아지에게 줄 수 있는 균형 잡힌 영양음식에 대한 일반적인 사항입니다:

  1. 특수 어린 강아지 사료 선택: 상업적으로 판매되는 특수 어린 강아지 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사료는 어린 강아지의 영양 요구를 충족하는 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에서는 AAFCO (Association of American Feed Control Officials) 규격을 준수하는 사료를 선택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2. 물 제공: 언제나 신선한 물을 제공해 주도록 합니다. 항상 수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강아지 눈에 달 띄는 곳에 놓아 둡니다.
  3. 분유: 만약 아기 강아지를 데려온 지 얼마 안 되었다면, 어미의 젖을 대체할 수 있는 강아지 분유를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미 젖 성분과 비슷한 강아지 전용우유를 주되, 점차 사료로 전환시켜야 합니다.
  4. 사료 양과 먹이 시간: 패키지에 나와 있는 지침을 따라 어린 강아지에게 적당한 양을 먹여주도록 합니다. 아기 강아지는 자주 먹어야 하므로 하루에 여러 번 작은 양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5. 간식: 간식을 줄 때에도 어린 강아지에게 적합한 강아지 간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특히 치아가 부실하기 때문에 성견용 사료를 주는 것은 금물입니다. 간식은 주식 대신 잘했을 때 보상이나 훈련 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 테이블 음식 주지 않기: 강아지에게는 사람들이 먹는 음식을 주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특히 초콜릿, 양파, 마늘, 닭뼈 등의 음식은 강아지에게 대단히 유해한 음식임을 알아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7. 성장 과정에 따른 조정: 강아지가 성장함에 따라 음식 양과 종류를 조정해야 합니다. 인근의 강아지를 키워 본 사람이나 강아지 전문 카페에 문의하면 정확한 정보를 입수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아기 강아지의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수의사와 상담하여 올바른 사료와 급여 방법을 결정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아기 강아지가 좋아하는 장난감

아기 강아지를 위한 장난감은 강아지의 심리적, 지적, 신체적 발달을 도모할 수 있으며, 강아지가 밝은 성격으로 자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어린 강아지가 좋아할 수 있는 장난감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츄잉 장난감: 어린 강아지는 본능적으로 이빨의 발달과 턱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츄잉을 좋아합니다. 고무로 만든 츄잉 장난감이나 너무 딱딱하지 않은 소재의 장난감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2. 로프 장난감: 로프로 만든 장난감은 잡기, 물기, 끌기 등의 활동에 적합하며, 아기 강아지와 주인 사이의 상호 작용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3. 노포크 장난감: 노포크 장난감은 소리가 나는 장난감으로 어린 강아지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내장된 squeaker(울리는 소리를 내는 장치)가 있는 장난감이 좋은 예입니다.
  4. 인테리어 장난감: 인테리어 장난감은 강아지가 숨어 있거나 감추기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주며 지능발달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5. 먹는 장난감: 강아지용 퍼즐 피더나 슬로우 피더 등 먹는 장난감을 사용하면 먹이 활동을 더 흥미롭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사료를 잘 먹지 않는 강아지의 변화를 만드는데 탁월합니다.
  6. 플러시 장난감: 부드러운 플러시 소재로 만들어진 장난감은 강아지가 안심하고 물기 놀이를 즐길 수 있게 해 줍니다.
  7. 테니스 공: 작은 크기의 테니스 공은 대부분의 강아지들이 좋아합니다. 가볍게 던져주는 놀이를 반복하다 보면 가져오는 훈련효과도 얻어 집니다.
  8. 풀 장난감: 물에서 놀기를 좋아하는 강아지를 위해 풀 장난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장난감을 선택할 때 강아지의 크기, 나이, 성격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강아지는 장난감을 파괴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한 장난감 선택과 가능하다면 강아지와 함께 놀아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

아기 강아지를 위한 상비약

아기 강아지가 아플 때를 대비하여 미리 준비할 약은 아래와 같습니다. 그러나 제시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고, 필요시 수의사의 조언을 따라야 함을 명심해야 합니다.

  1. 구급상자: 강아지를 위한 기본적인 구급상자를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구급상자에는 붕대, 멸균용액, 가위, 멸균드레싱, 지혈제, 열린 상처를 막아주는 대상, 등 여러가지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2. 구토 및 설사 치료 약: 강아지가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먹거나 소화에 문제가 생길 경우를 대비하여 구토와 설사 치료용 약을 준비해 둡니다. 그러나 이러한 약을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3. 소독약: 상처 처리나 상처 예방을 위해 소독약을 갖추어 놓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액소독약이나 피비돈 솔루션을 사용합니다.
  4. 벼룩 및 진드기 방제제: 벼룩 및 진드기로부터 강아지를 보호하기 위해 적절한 벼룩 및 진드기 방제제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수의사의 권장에 따라야 합니다.
  5. 진통제: 강아지가 가벼운 통증을 겪을 경우 진통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약물을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도록 해야 합니다.
  6. 항생제: 만약 강아지가 감염을 겪을 경우, 항생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항생제는 반드시 수의사의 처방이 필요합니다.
  7. 항히스타민 약: 알레르기 반응을 경감하기 위해 항히스타민 약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가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경우,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동물병원에 데려 가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가 어떤 증상이나 질병을 겪을 때, 무작정 약물을 사용할 것이 아니라 수의사와 상담하고, 수의사의 지침을 따르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약물을 사용할 때 반드시 올바른 용량과 사용 방법을 준수해야 합니다.

아기 강아지를 데려 오는 일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릅니다. 식구가 늘었다는 생각을 가지고 항상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돌보도록 해야 합니다. 아기 강아지를 데려 오기전에 가족들과 충분한 협의를 하고,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 때 선택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참고로 우리 가을이는 2개월 3일 만에 데려 왔는데, 이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